- 작성일26.09.07 조회수4
- 첨부파일
본문
* 상기 이미지는 보도자료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뉴서울CC 대식당, 식약처‘식품안심업소’지정 쾌거 - ‘라운드의 완성은 완벽한 맛과 위생’
- 3차례 위생 컨설팅 거쳐 세척·소독 체계 및 식재료 관리 전면 개선
- 체계적인 위생 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미식 경험 제공
□ 한국문화진흥(주) 뉴서울컨트리클럽(대표이사 직무대행 정상윤, 이하 뉴서울CC)은 클럽하우스 대식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생 및 안전 관리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식품안심업소’로 공식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 ‘식품안심업소’는 올해부터 식약처가 기존 3단계(매우 우수, 우수, 좋음)로 운영되던 위생등급제를 단일화하여 새롭게 도입한 인증 제도로, 현장 위생평가 결과 85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획득한 우수 업소에만 부여된다.
□ 최근 식품 위생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뉴서울CC은 내장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식음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자 지난 3월부터 선제적으로 ‘식품안심업소’지정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 특히, 완벽한 위생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 3차례에 걸쳐 전문적인 현장 위생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식재료 검수 및 보관 관리 ▲주방 내 세척 및 소독 체계 고도화 ▲종사자 개인위생 및 교육 등 식음 서비스 전반의 관리 수준을 대폭 개선하며 지난 6월 11일 최종 지정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김평원 뉴서울CC 서비스팀장은 “이번 식품안심업소 지정은 고객에게 가장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확립된 체계적인 위생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명문 골프장의 품격에 걸맞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 뉴서울CC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1987년 경기도 광주시에 개장한 공익 골프장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기타공공기관인 한국문화진흥(주)가 운영하고 있다.
- 이전글
- 이전글이 없습니다.
- 다음글
- [포웰CC프린세스] HOLE IN ONE/Albatross 증서 및 꽃다발 수여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