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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서울CC 대식당, 식약처 '식품안전업소' 지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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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기 이미지는 보도자료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뉴서울CC 대식당, 식약처식품안심업소지정 쾌거 - ‘라운드의 완성은 완벽한 맛과 위생


- 3차례 위생 컨설팅 거쳐 세척·소독 체계 및 식재료 관리 전면 개선

- 체계적인 위생 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미식 경험 제공


한국문화진흥() 뉴서울컨트리클럽(대표이사 직무대행 정상윤, 이하 뉴서울CC)은 클럽하우스 대식당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생 및 안전 관리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식품안심업소로 공식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식품안심업소는 올해부터 식약처가 기존 3단계(매우 우수, 우수, 좋음)로 운영되던 위생등급제를 단일화하여 새롭게 도입한 인증 제도로, 현장 위생평가 결과 85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획득한 우수 업소에만 부여된다.

 

최근 식품 위생과 먹거리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뉴서울CC은 내장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식음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외 신뢰도를 높이고자 지난 3월부터 선제적으로 식품안심업소지정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완벽한 위생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 3차례에 걸쳐 전문적인 현장 위생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식재료 검수 및 보관 관리 주방 내 세척 및 소독 체계 고도화 종사자 개인위생 및 교육 등 식음 서비스 전반의 관리 수준을 대폭 개선하며 지난 611일 최종 지정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평원 뉴서울CC 서비스팀장은 이번 식품안심업소 지정은 고객에게 가장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확립된 체계적인 위생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명문 골프장의 품격에 걸맞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뉴서울CC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1987년 경기도 광주시에 개장한 공익 골프장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기타공공기관인 한국문화진흥()가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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