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에 위치한 사천컨트리클럽(대표이사 강성일)에서 2014년 총 104명의 홀인원이 나와 국내 홀인원 최다골프장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천컨트리클럽은 2013년 7월 22일 개장한 27홀 대중골프장으로 2014년 361일 영업에 연평균 예약율이 90%, 연 내장인원이 136,948명으로 겨울철에도 따뜻하고 코스가 재미있다고 소문난 남부지방 인기골프장이다.
수학자 프랜시스 실드 박사가 분석하여 골프다이제스트에 게재한 자료에 의하면 일반 골퍼가 홀인원 할 가능성은 3,000번 라운드에 한번정도이며 확률로는 12,000분의 1이라고 한다. 사천CC의 경우 1,317명당 1명꼴로 홀인원을 기록하여 보편적인 골프장 홀인원 확률보다 9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천CC 골프장의 그린 형태를 보면 깔데기홀 모양으로 되어있는 형태도 아니고 높고 낮은 지형에 2단 그린도 있는데 참으로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사천CC는 2013년 7월 22일 개장일로부터 2014년 12월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