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국보급 투수’ 선동열 사인회 성료… “격조 높은 골프 문화와 나눔 실천
- 작성일26.04.29 조회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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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최고의 ‘씨사이드(Sea-side)’ 명문 코스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가 한국 야구의 살아있는 전설 선동열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함께 특별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4 월 25 일, 다산베아채는 홍보대사 선동열 전 감독을 초청해 사인회를 개최했다. 2020 년 인연을 맺은 후 올해로 6 년째 동행 중인 선 감독은 이날 현장을 찾은 수많은 (일본, 서울, 대구) 팬들에게 직접 사인볼을 전달하며 특유의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연예계와 스포츠계를 아우르는 ‘골프 마니아’로 알려진 선 감독은 행사 후 다산베아채의 압도적인 가우도 바다 조망과 도전적인 27 홀 코스 레이아웃에 대해 “고향 전남의 정취와 함께 수준 높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코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다산베아채는 5 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 행사의 외연도 넓혔다.
지난 27 일 목포 동민영아원 아이들을 초청한 ‘푸른 잔디 위에서 나누는 행복한 기록’ 행사를 통해 아이들에게 마술쇼와 골프장 체험 등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다산베아채 골프앤리조트 장보성 대표는 “선동열 홍보대사와 오랜 시간 함께하며 골프장의 위상을 높일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서비스는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경영을 통해 존경받는 지역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는 이호주 회장(뉴서울골프장회원)께서 완구를 협찬해 어린이날을 앞두고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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